ReaCom ─ Real-time Wireless Communication. 앞으로 B-EAR의 주력 브랜드입니다.

최대 10명 동시 통화. 95g, 두께 12.5mm. 1.9GHz DECT 방식으로 2.4GHz 대역이 혼잡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입니다.
일본 국내에서는 무선 면허나 자격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
BRIDGECOM ─ 현장이 선택해 온 표준. 전 기종 모두 일본 국내에서는 면허·자격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
ReaComALVO 1.9
X10BRIDGECOM X10
CPBRIDGECOM X10 COMPACT
ATBRIDGECOM X10 ATHLETE
X5BRIDGECOM X5
LTBRIDGECOM LT
R2BRIDGECOM R2
VSVoiSniper
VSAVoiSniper Advan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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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순한 인컴이 아니라 안전 확인과 긴급 연락을 지탱하는 통신 장치로서. 임업·재난 대응·지자체 현장으로.
산간 지역이나 갱내에서는 휴대전화를 쓸 수 없습니다. 연락 수단이 끊긴 상태로 작업하게 됩니다.
체인톱 소리 속에서는 대피 신호조차 들리지 않습니다. 목소리가 닿지 않는 것이 곧 사고로 이어집니다.
멀리 떨어져 작업하는 사람의 상황을 상시 파악할 수단이 없습니다.
위성전화가 한 회선뿐인 상황에서도 본부와 여러 현장을 연결해야 합니다.
"닿는 것"이 모든 것의 전제가 되는 현장이 있습니다.
B-EAR 제품은 기지국이나 이동통신망에 의존하지 않습니다. 기기끼리 직접 연결되므로 휴대전화가 터지지 않는 산간 지역이나 갱내에서도 통신할 수 있습니다.
모두가 동시에 말하고 동시에 들을 수 있습니다. 위험을 발견한 사람이 차례를 기다리지 않고 그 자리에서 말할 수 있습니다. 노이즈 캔슬링 덕분에 체인톱과 중장비 소리 속에서도 목소리가 전달됩니다.
ALVO 1.9는 중계 베이스를 사용하면 최대 3그룹·26대·약 2.4km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. 위성전화 한 회선을 본부와 현장 팀이 공유하는 구성도 가능합니다.